2009. 9. 6.

우주로 스티커










WOOZOO-lO.
Taizkim & Romantic cream




'그 전'과 '그 후'.
밤의 어둠과 아침의 빛.
감성적인 타이즈의 반란.
무엇에 대한 미련일까?
아니면 영원한 슬픔일까.